바닷가의 드라이브 웨이를 만끽하면서 남국 무드 가득한 관광지를 즐기러 가자!
(하마지마) A-4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갯바람 산뜻한 바닷가를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를 지나 해수욕장과 관광지로 가자.
(하마지마) A-4 유메카이도에 있는 빈다마 로드. 밤이 되면 정서 넘치는 불빛이 유리구슬 빈다마를 비추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.
(이소베) C-2, 3 도바와 시마를 잇는 전체길이 23.8km의 드라이브 웨이. 아름다운 경관이 이어지는 태평양 해변의 길을 쾌적하게 달려보자.
C-5 잔잔한 파도의 아고만을 조망할 수 있는 도로. 오사다바시 소공원에는 ‘진주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길’이라는 제목의 ‘일본의 길 100선’ 돌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.